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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트쏭’ 김희철 “김정남 탈퇴 후 터보 들어온 마이키, 오디션 경쟁률=3,500:1”

2021-06-11 20:12:28

[뉴스엔 한정원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3,500
:1 이었다"고 밝혔다.

6월 1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희철은 터보 래퍼 마이키 오디션 경쟁률을 언급했다.

김희철은 김민아와 '나도 주인공! 원조 그룹 래퍼 힛트쏭!'을 알아봤다. 김희철은 "김정남 탈퇴 후 마이키가 들어왔다. 소속사와 김종국이 심혈을 기울였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오디션 경쟁률이 3,500:1 이었다. 마이키는 서류 심사, 실기 등 3차 공개 오디션에서 1등을 하며 터보 래퍼로 뽑혔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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