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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용호, 최지우 남편 공개에 “선 넘은 것 인정, 한예슬은 끝까지”

2021-06-11 20:02: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튜버 김용호가 배우들 사생활
폭로 관련, 선을 넘은 것을 인정했다.

김용호, 강용석은 6월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라이브 방송에서 최지우, 한예슬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최근 김용호는 최지우의 남편 사진과 운영 중인 사업체 이름을 강제 공개하며 "최지우 남편이 해당 업체를 운영하는 걸 아무도 모른다. 최지우 남편은 이름도 바꿨다. 결혼한지 3년인데 최지우도 모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김용호는 "선을 넘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는데 선을 넘었다. 한예슬이 설치고 다녀서 깠는데, 최지우는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짠하더라"며 "제가 선을 넘게 되는 게 이간질하는 기사들, 부추기는 기사들, 갈등을 유발하는 기사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용호는 "과열된 건 인정한다. 이제 좀 선을 지키면서 하겠다"면서도 "근데 한예슬은 끝까지 가겠다"며 폭로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앞서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유튜버 김용호 주장에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한 것은 맞지만 사랑을 시작한 건 일을 그만두고 난 뒤였고 (남자친구가) 타인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혔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안다. 남자친구에게 사줬다는 슈퍼카는 내 차"라고 해명했다. 클럽 버닝썬 여배우로 지목된 것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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