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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남편 김남일 복근도 자세히 안 봤는데‥” 기태영 자랑에 민망(편스)[결정적장면]

2021-06-12 05:55:36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보민이 기태영의 거듭된 복근
자랑에 남편 김남일을 언급하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83회에서는 지난 방송 공개한 복근에 만족하지 못한 채, 좀 더 정성스레 복근을 재공개하는 기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태영은 자신의 출연분 '편스토랑'을 모니터링하며, 복근 공개 장면에 불만을 드러냈다. 화면에서 너무 뼈만 있게 나왔다고. 기태영은 "촬영한 곳이 너무 밝아서"라며 조명을 문제로 제기했다.

급기야 기태영은 "밝은 곳에서는 복근이 잘 나올 수 없다. 이런 데를 가야 한다"며 신발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신발장 조명을 받아 다시 한 번 복근을 공개하는 기태영의 모습은 VCR을 보고있던 허경환을 "운동한 지 3주 된 고딩들이 하는 행동"이라며 질색하게 만들었다.


기태영은 방송에서 갈비뼈로 그려진 부분이 외복사근이라고 강조했다. 허경환과 마찬가지로 자랑을 내내 듣고 있던 김보민은 "내가 우리 남편도 저렇게 자세히 보지 않았다"며 결국 민망함을 드러내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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