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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기태영 주식 실패 폭로에 질색팔색 “돈 없어 애들 자전거도 못 사줘”(편스)[결정적장면]

2021-06-12 05:50:36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류진이 기태영의 주식 실패
폭로에 질색팔색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83회에서는 로희, 로린 자매를 등원시키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갖는 기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와 샌드위치를 먹으며 쉬고 있는 기태영에겐 동료 배우 류진의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 분리배출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더욱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기태영은 류진에게 "장모님이 짠 수세미가 많이 있어서 보내드리려 한다"고 말하며 현실 친분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기태영은 "형, 요즘 주식 하시는 거 아니죠?"라며 뜬금없는 주제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주식으로 예전에 안 좋으셔서"라며 말을 꺼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류진은 "내가 주식 할 돈이 어디있냐. 애들 자전거도 못 사주고 있다"고 답했고, "가상화폐도 안 하시는 거죠?"라는 염려에 "가상화폐는 무슨 가상화폐냐"며 난색해 웃음을 줬다.

이후 스튜디오의 허경환은 "류진 씨 오랜만에 뵀는데 우리가 얻은 정보는 '주식 잘 안 됐다' 이거 하나밖에 없다"고 토로해 좌중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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