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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크 상욱, 10일 전역 “올 가을 첫 솔로 음반 발매할 것”

2021-06-11 19:24:16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엔티크 멤버 상욱이 6월
10일 전역했다.

엔티크(N.tic) 상욱은 지난 2019년 11월 강원도 삼척 육군 23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영,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조교로 신병교육대대에서 복무했다. 상욱은 훈련소를 퇴소하며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을 비춘 상욱은 엔티크 멤버들 중 첫 솔로 음반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에서는 "올 가을 엔티크 멤버 중 첫 솔로 주자로 대중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상욱은 로맨틱한 보컬을 앞세운 그만의 퍼포먼스로 무장한 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상욱은 "그동안 군 생활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전역을 하면 해야 할 많은 활동을 생각하며 그 첫 번째가 팀 활동이었는데 솔로 음반부터 하게 됐다. 이번 가을에 발매될 음반에는 무엇보다 성숙한 상욱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군 생활하는 동안 미뤄둔 음악 활동을 하나하나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엔티크 멤버 중 군 복무를 마친 지온은 현재 크리에이터 활동 중이며, 진서와 승후는 공익 복무 중으로 2022년에 제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JZ FACTORY&예찬미디어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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