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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인, 데뷔 9개월만 단독 공연 꿈 이뤘다 ‘열일돌→성장돌 서사 완성’

2021-06-11 18:01:0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특별한
단독 공연으로 성장돌의 면모를 증명할 예정이다.

고스트나인은 6월 21일 오후 유튜브 KCON official, Mnet K-POP 채널과 티빙을 통해 무료 공개되는 특집 프로그램 KCON World Premiere(케이콘 월드 프리미어)의 ‘GHOST9 CINEMATIC LIVE(고스트나인 시네마틱 라이브) THE PORTAL(더 포털)’을 통해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고스트나인은 데뷔 9개월 만에 목표를 이뤘다.

이번 ‘GHOST9 CINEMATIC LIVE THE PORTAL’에서 고스트나인은 총 75분 간 한 편의 웰메이드 영화 같은 완성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식 데뷔한 지 9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고스트나인은 75분 분량의 단독 공연을 이끌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고스트나인의 쉴 새 없는 음악 활동과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이 있어 가능한 행보다.

고스트나인은 지난해 9월 데뷔곡 ‘Think of Dawn (띵크 오브 던)’부터 12월 ‘W.ALL (월)’과 올해 3월 ‘SEOUL (서울)’에 이어 이달 발매한 ‘밤샜다 (Up All Night)’까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24곡을 발표하며, 공백기를 3개월을 채 넘기지 않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발매된 ‘밤샜다’ 무대 위 고스트나인의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고스트나인은 이번 앨범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사랑 노래에 도전, 곡과 어울리는 청량하고 밝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다크하고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산뜻하게 돌아온 고스트나인의 '밤샜다' 무대가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GHOST9 CINEMATIC LIVE THE PORTAL’ 레퍼토리를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고스트나인은 실력파 밴드와 탑티어 연출진과 함께 자신들의 가능성을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고스트나인은 ‘GHOST9 CINEMATIC LIVE THE PORTAL’ 준비와 더불어 최근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밤샜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마루기획)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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