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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 맛집’ 4DX ‘콰이어트 플레이스’ 등 극강 라인업 공개

2021-06-11 15:57:40

[뉴스엔 허민녕 기자]

오싹함 혹은 긴장감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특수상영타입의 대표주자 4DX로는 가능하다.

코로나 시국에도 굳건히 점유율을 유지해왔던 극장의 미래 4DX가 여름 시즌의 포문을 여는 6월 상영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오 컬트 시리즈 ‘컨저링3:악마가 시켰다’를 위시로 크리처 스릴러 ‘콰이어트 플레이스2’, 국내 공포물 ‘괴기맨숀’이 잇달아 4DX 개봉을 확정 지었다.

시각적 충격에 안개, 비 등 4DX 특유의 환경효과까지 더한다면 극장 자체는 테마마크 인기 아이템인 ‘귀신의 집’에 다를 바 없을 듯. 구마 행위 혁신적 엑소시즘이 요체인 ‘컨저링3’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로케이션 호러물의 새 이정표를 쓰게 될 ‘괴기맨숀’이 배턴을 이어받는다.


제목상 공포물이라 오해사기 쉽상인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전편을 뛰어넘는 이야기를 품고 6월16일 출격을 대기 중인 상황. 괴물과 생존자 간 ‘텐션’ 터지는 사투를 움직이는 의자 ‘모션체어’로 디자인, 영화 특유의 박진감을 배가시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감체험 특별관이란 별칭을 지닌 4DX는 전국 38개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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