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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내 유튜브 애청자 차지연, 아들과 직접 식당도 다녀왔다고”(그리구라)

2021-06-11 15:03:34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배우 차지연의
팬심을 전했다.

6월 10일 김구라 그리 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이들이 즐겨찾는 양곰탕 맛집 방문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동현이(그리)가 좀 우울하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다. 나도 좀 늦잠을 잤다"고 말했다.

그리는 '어제 몇 시에 잤냐'라는 질문에 "새벽 4시, 5시쯤 잤다. 새벽 1시까지 풋살을 하고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소화시키고 잔 잤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양곰탕 먹방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구라는 "예전에 MBC '복면가왕'에서 캣츠걸로 가왕을 오래 이어간 차지연 씨가 '그리구라' 채널 마니아라고 한다"고 자랑했다.


이어 "아들과 함께 우리 채널에서 소개한 한 식당에도 다녀왔다더라"고 전했다.

할 말을 마치고 다시 먹방을 하던 김구라는 그리에게 "너는 유튜브 전문 연예인 반응 어떠냐"고 물었다. 그리는 "반응 괜찮다"고 무심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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