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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경소문’ 제작진 만날까 “‘배드 앤 크레이지’ 긍정검토중”(공식입장)

2021-06-11 14:10: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위하준이 '경이로운
소문' 감독, 작가와 만날까.

위하준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11일 뉴스엔에 OCN 새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드 앤 크레이지'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연출을 맡은 유선동 감독과 후반부 집필을 맡았던 김새봄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배우 이동욱, 한지은이 '배드 앤 크레이지'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위하준과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위하준은 오는 6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미드나이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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