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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김수용X정준하 “야구단 활동 중 다툰 후 왕래 없어”

2021-06-11 12:51:5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모모임(모발이식 한 사람들의
모임)이 세번째 모임을 가졌다.

6월 13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김학래, 김지혜-박준형 부부가 '모모임' 회원들과 함께 모내기에 나선다.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는 기존 회원 이휘재, 이상준은 물론 신입 특채(?) 회원인 김수용, 정준하가 합류했다. MT인 줄 알고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시골에서 일을 해야할 것 같은 임원진의 복장을 보고 “속았다”라며 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잔뜩 꾸미고 나타난 이휘재는 탈주를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거센 불만도 잠시, 본격적으로 모내기에 돌입한 회원들은 한 땀 한 땀 모발이식을 하듯 경건한 마음으로 모내기에 임했다. 이때 이상준은 “모발이식 연도에 따라 서열 정리를 다시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서열순으로 막내로 전락한 이휘재는 '비천이(비절개 천모)'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상준과 '앙숙 케미'를 뽐냈다.


또 이날 김수용과 정준하가 과거 야구단 활동 중 다툰 후 왕래가 없었다는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날 이후로 모모임에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내내 어색한 기류를 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김수용과 정준하는 모모임을 통해 극적인 화해를 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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