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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와 5년째♥’세븐, 30대 후반 맞아? 데뷔 초처럼 훈훈[SNS★컷]

2021-06-11 12:00:37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세븐이 여전히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세븐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븐 이브닝. dont wanna run"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세븐은 운동 기구에 앉아 브이를 하고 있다. 세븐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진 근육질 몸매와 잘생긴 얼굴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오빠는 나이 안 먹어", "진짜 멋쟁이", "역시 운동도 열심히 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븐은 2003년 데뷔해 '와줘', '열정', '난 알아요', '라라라' 등을 발매했다. 세븐은 최근 소믈리에 시험 합격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세븐은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연애 중이다.

세븐은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사진=세븐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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