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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가식적이고 어색한” 딸이 찍어준 사진 공개[SNS★컷]

2021-06-11 11:51:06

[뉴스엔 김노을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혜원은 6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릇 구경할 때, 저런 다이어리 메모지 이런 거에 참 진심이야. 약간 찍는 거 아는 가식적 사진. 그래도 예쁜 배경이니까 내일보단 오늘이 젊으니까. 어색 사진 고마워 리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소품샵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고혹적이고 이지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신중하게 그릇을 보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혜원은 리환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던 중 최근 귀국했다.

(사진=이혜원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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