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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뚠뚠’ 미주, 마이너스 수익률→퇴출 위기 “내 돈 내고 출연하겠다”

2021-06-11 11:03:25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역대급 마이너스 수익률로 프로그램
하차에 한 발 가까워진 미주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6월 11일 낮 12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뚠뚠'에서는 지난주 챕터4 첫 중간 수익률 공개 시간을 가지면서 충격과 패닉에 빠졌던 ‘개미군단’이 식음료를 직접 맛 보면서 관련주에 대해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이를 위해 모인 '개미군단' 노홍철, 김종민, 장동민, 딘딘, 미주는 수익률 마이너스면 프로그램 하차라는 ‘서바이벌 룰’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만들어 낸다. 특히 중간 점검에서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 미주는 오늘 공개 될 에피소드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줘 단연 ‘웃음 치트키’로 맹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낸다.

미주는 챕터2에서 우승을 하는 등 항상 플러스 수익률만 냈던 본인이 챕터4 서바이벌 룰이 적용 되자마자 "왜 마이너스 수익률이 났는지 모르겠다"면서 리얼 패닉 상태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만들어 낸다. '개미뚠뚠'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자마자 역대급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니어스 개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장동민뿐만 아니라 다른 ‘개미군단’ 멤버들이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서 위기 의식을 느낀 것. 미주는 녹화 중 쉬는 시간에 김프로, 슈카 등 멘토들을 몰래 쫓아가 한번만 도와달라고 긴급 도움을 요청을 하고, 급기야 제작진에게 “그럼 제 개인 돈을 넣겠다”며 출연료로 투자를 하는 프로그램 룰도 잊은 채 절대 하차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제작진과 두 멘토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두 멘토들의 조언을 들은 미주는 만약 조언대로 투자해 마이너스 수익률로 하차를 하게 되면 멘토들도 같이 하차를 하자며 물귀신 작전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김프로는 녹화장이 너무 재미 있어서 동반 하차는 좀 곤란한다는 난처한 입장을 표명해 깨알 폭소를 만들어내기도. 두 멘토들의 이어지는 조언에도 미주가 선뜻 투자 결정을 하지 못하자, 멘토들은 “장동민과 딘딘의 말은 바로 듣더니 왜 우리 말은 듣지 않냐”며 반색해 미주를 당황하게 한다. 과연 예상치 못한 저조한 수익률로 멘붕을 겪고 있는 미주가 대형 우량주 포트폴리오 고수, 분할 매수 등을 조언한 멘토들의 조언을 받아들일지, 장동민 개미에게 영향 받아 단타 투자의 유혹을 이기지 못할지를 지켜보는 것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마이너스 수익률로 멘붕을 겪은 미주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 날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 ‘개미군단’은 직접 음식을 맛보면서 식음료 관련주를 스터디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와중, 여름 시즌 인기 메뉴인 비빔 국수 제품을 블라인드 테스트하게 되고, 면 마니아로 잘 알려진 '김종면' 김종민도 알아내지 못한 맛의 비밀을 미주가 맞혀낸다고 예고돼 과연 미주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카카오M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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