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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성훈 “시즌1보다 살 많이 빠져, 일부러 감량한 건 NO”

2021-06-11 11:35: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성훈이 '결사곡2'에서
외형적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성훈은 6월 11일 오전 진행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이하 결사곡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시즌에서는 체중 증량에 힘썼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외형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냐"는 질문에 "일부러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단 촬영을 하고 스케줄을 하다 보니 살이 많이 빠졌다. 감독님과 많이 상의를 했는데, 판사현이 현실적인 상황에서 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많이 빠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여기서 빠진 살을 굳이 찌울 필요 없겠다 생각했고, 제가 빠짐으로 인해 누군가는 일부러 증량을 한다. 그런 대비되는 그림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이민영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시 말씀드리자면 저는 다이어트를 안 했지만 살이 빠졌고, 다시 일부러 찌우지는 않았다. 외형적인 것은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사곡2'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사진=TV조선)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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