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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딸 아윤이, 25개월 맞아? 오이 브로콜리 먹방까지(편스토랑)

2021-06-11 10:34:18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정아 딸 아윤이가
25개월의 기특한 채소 먹방을 선보인다.

6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첫 출연 당시 ‘멀티 요리’로 화제를 모은 박정아는 4개월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을 장착한 채 돌아온다. 이 과정에서 박정아 딸 아윤이의 사랑스럽고 기특한 먹방도 공개된다.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박정아는 21개월 딸 아윤이를 위한 프로 엄마의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박정아는 “아이 키우며 요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다양한 식단으로 먹이려 하다 보니 짧은 시간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하는 게 관건”이라며 한 번에 3가지 종류의 밥을 하는 것은 물론, 3가지 반찬을 동시에 하는 등 ‘멀티 요리’를 보여줬다. 엄마의 정성 덕분에 21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먹방과 어휘력을 보여준 박정아 딸 아윤이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는 4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박정아 모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25개월이 된 아윤이는 기특한 먹방으로 ‘편스토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아윤이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쉽게 먹지 않는 채소들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은 것.


본격적인 아침 식사 전 박정아는 배가 고플 아윤이를 위해 가벼운 간식으로 오이, 데친 브로콜리를 줬다. 오이를 보며 신난 아윤이는 누구보다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고. 급기야 아윤이는 박정아에게 “엄마 나 오이 또 줘”라며 오이 리필을 요청했다. 아윤이를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은 “어른들도 잘 먹지 않는 채소를 아기가 이렇게 잘 먹는다고?”라며 감탄했다고.

그러나 아윤이의 간식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데친 브로콜리 먹방 후 요거트도 먹었다. 심지어 요거트 역시 리필을 요청해 또 먹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엄마 박정아가 정성껏 차려준 아침식사까지 깔끔하게 완밥한 것.

아윤이의 기특한 먹방과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박정아의 멀티 요리 실력도 공개될 예정. 박정아는 4구 프라이팬까지 장착한 뒤, 한 번에 4개의 요리를 뚝딱 완성해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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