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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팔메토 챔피언십 1R 공동 7위 ‘굿 스타트’

2021-06-11 10:55:09

[뉴스엔 한이정 기자]

안병훈이 대회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안병훈은 6월1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지드랜드 콘개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팔메토 챔피언십(총상금 73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패트릭 로저스, 샘 라이더(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와 3타차.

최근 기세가 썩 좋지 않았다. 지난 주 막을 내렸던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도 컷 탈락했다. 안병훈은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올해 가장 좋았던 성적은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임성재는 4오버파로 공동 125위다. 버디 1개에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는 데 실패했다.

선두는 웨스 로치(미국)다. 로치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6언더파로 이를 1타차로 쫓고 있다. (사진=안병훈)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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