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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리자 “‘분홍립스틱’ 역주행 당시 美서 힘들게 지내, 귀국 안 한 것 후회”(알콩달콩)

2021-06-11 10:27:30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족 밴드 작은별가족 출신 가수
강애리자가 '분홍립스틱' 역주행 비화를 밝혔다.

6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유일무이 9인조 가족 밴드 작은별가족으로 활동한 강애리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애리자가 "연예계 생활 57년차 강애리자"라고 자기소개를 하자 MC 이지애는 "'분홍리스틱'은 전 국민 떼창곡인데 바로 그 곡의 원곡자"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배우 송윤아가 리메이크해 유명해졌다. 음원 역주행 원조급이다. 재조명 당시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강애리자는 "사실 그때 미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국에서 귀국 요청을 많이 받았는데 노래 인기가 금방 사그라들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기가 그렇게 오래 갈 줄 몰랐는데 그때 올 걸 그랬다. 당시에는 저작권이 작곡가에게 있었는데 작곡가가 5번 오빠였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알콩달콩'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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