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강애리자 “지난 3월 남편 췌장암 판정, 병마와 싸워 이길 것”(알콩달콩)

2021-06-11 10:36:57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강애리자 남편이 췌장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6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9인조 가족 밴드 작은별가족 출신 강애리자와 남편 박영수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이날 강애리자는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에 대해 "남편이 8~9개월 동안 거의 몸무게 35㎏을 뺐다. 흐뭇했다. 옷도 아무곳에서나 살 수 있고 모델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남편은 지난 3월 갑작스럽게 췌장암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다고.

강애리자와 남편은 "암이라는 병이 왔으면 잘 싸워서 이기면 되는 거다. 잘 싸우고 있다"고 씩씩하게 밝혔다.


남편은 "앞으로 매년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찍으려고 생각 중이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강애리자는 "원래 제가 공주였는데 지금은 남편이 왕자"라며 "소파가 제 자리고 남편이 일을 다 했는데 딱 1년만 제가 집안일을 하려고 한다. 남편이 완치하면 다 부려먹을 거다"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알콩달콩'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