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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부모님이 공무원 시험 보지 말고 그냥 집에 있으라고”

2021-06-11 11:38:28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명수가 어린 시절 부모님의
당부를 회상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국 인사이트 연구소 전민기 팀장과 키워드로 알아보는 빅데이터 차트 '금요일에는 검색N차트' 코너가 이어졌다.

이날 전민기 팀장은 DJ 박명수에게 "부모님이 공무원 시험 보라고 한 적 없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한 번도 그런 적 없다. 공무원 시험 보고 합격할 정도 실력이 안 되니까 집에 있으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전민기 팀장은 "보통 자식이 성적이 안 돼도 말이라도 하시는데 말조차 안 하셨던 것"이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부모님은 안경사 공부하라고 했다. 제가 학교 갈 때는 안경사 처음 시험 볼 때였다. 그런데 저는 그거 시험 볼 머리도 안됐다. 다른 생각 하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기술이라도 배워 둘걸"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민기 팀장은 "(박명수 씨는) 머리가 좋잖아요.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라고 장난스럽게 응수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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