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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늦게 끝난다던 아내, 간 곳은 낯선 남자의 집?

2021-06-11 09:44:08

[뉴스엔 박수인 기자]

헌신적이던 아내의 충격적인
일탈을 목격한 남편 사연이 공개된다.

6월 14일 방송될 SKY채널&채널A ‘애로부부’ 예고편은 다정한 아내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의 미소로 시작한다. 하지만 어느 날 남편은 “늦게 끝나는 날”이라며 거짓말을 한 아내가 낯선 집 문을 열고 들어가 한 남자를 만나는 모습을 목격한다. 아내가 들어간 집 앞에서 “당장 문 열어!”라며 소리를 치는 남편의 모습은 숨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고, MC들 역시 말문이 막힌 채 이를 지켜봤다.

한편 ‘평등한 집안일 분담’을 원한다는 캐나다인 남편 폴서울은 “아내의 새로운 취미가 바로 벌레 키우기인데, 그래서 제가 할 일이 많아요”라고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반려충’ 40여마리를 이미 키우고 있는 아내 이세이는 “그게 왜?”라고 반문하며 “저는 바다달팽이도...”라고 또다른 생물에 대한 관심을 보여, 폴서울에게 “오 마이 갓”을 외치게 했다.


또 다시 새롭고 놀라운 내용으로 공감을 자아낼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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