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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언니들도 찜쪄먹은 여배우,母의 업소 방목 조기교육 부작용?[여의도 휴지통]

2021-06-18 12:38:42

여배우 D는 소속사 매니저, 스태프, 상대배우 등 그녀와
호흡을 맞췄던 대부분의 사람들로부터 ‘다시 만나고 싶지 않는 인간’으로 꼽히는데요.

신인시절부터 싸가지 상실과 상상을 초월하는 거짓말로 주위를 기절초풍하게 만들었지요.

알고보니 그녀의 막돼먹은 인성은 어린 시절부터 받아온 조기 교육 때문이랍니다.

D의 어머니가 서울 모처에서 오랫동안 술집을 운영해 왔다는데요.


D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영업장에서 업소 ‘언니’들과 함께 인생의 단 맛 쓴 맛을 보며 자란 거죠.

D의 습득 능력은 매우 뛰어나 나중엔 ‘언니’들을 찜쪄먹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요즘 보기 드문 멘탈과 갑질은 역시 하루이틀에 완성된 게 아니었어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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