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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지창욱 ‘발신제한’ 6월 개봉‥폭탄 테러 추격 스릴러[공식]

2021-05-17 08:36:5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우진 주연 '발신제한
'이 6월 개봉한다.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은 평범한 출근길에 걸려온 의문의 전화 한 통으로 부산 도심이 폭탄 테러의 위험에 빠지게 되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

5월 1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스릴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티저 포스터는 운전석에 앉아 떨고 있는 ‘성규’(조우진)의 모습과 ‘부산도심 한복판 내 차에 폭탄이 있다’라는 카피가 숨막히는 긴장감을 주는 가운데, 그의 귀에 꽂힌 이어폰을 통해 누가, 어떤 지시를 내리고 있는 것일지 궁금하게 만든다.


두 번째 티저 포스터는 바로 눈앞에서 폭탄 테러를 목격한 ‘성규’의 시점을 통해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 함께 차 안에 갇힌 ‘성규’의 불안감과 일촉즉발의 상황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조우진과 '사바하' 라이징 스타 이재인, 진경, 지창욱이 연기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6월 개봉.(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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