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진정 인성 좋은 톱스타는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딱딱한 여배우 뒷말[여의도 휴지통]

2021-06-18 12:51:33

톱스타 C도 신인 시절부터 뒷말이 무성했던 여배우입니다
.

그녀는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운전하는 매니저를 족치기로 악명이 높았는데요.

돌고래 창법으로 욕랩을 해대는 C 때문에 일을 관둔 매니저들은 한동안 이명에 시달릴 정도였다지요.

C는 신인시절 인터뷰 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성형 하나도 안 한 얼굴이다. 너무 예뻐서 다들 성형한 줄 아는데 자.연.미.인이다”는 말을 녹음기처럼 해대서 기자들을 당황시키기 일쑤였고요.


본인은 스마트폰을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몰라 SNS에 관심도 없다며 설레발쳐놓고선, 스태프들에 자기 팬카페에 가입하라고 강요했다는군요. 진정 인성이 좋은 톱스타는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