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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3년만 사표, SBS 아나운서 퇴사 러시 계속(종합)

2021-05-12 16:32: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또 한명의 SBS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

SBS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모은 김수민 아나운서가 최근 SBS에 사의를 표했으며 퇴사 날짜를 협의 중이다.

지난 2018년 SBS에 입사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한예종 재학 중 아나운서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모닝와이드' 스포츠 코너인 '파워스포츠'를 비롯해 '애니 갤러리', '톡톡 정보 브런치' 등에 출연했으며, 장예원 아나운서에 이어 'TV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이다.

SBS는 최근 간판 아나운서들이 줄줄이 퇴사 중이다. 지난해 뉴스부터 교양,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사랑 받은 간판 아나운서 박선영의 퇴사를 시작으로 스포츠와 예능을 오가며 인기를 얻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퇴사했다.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와 열애 중이던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퇴사, 12월 결혼했다.


지난 2006년 SBS 공채 14기로 입사해 국내외 다수 스포츠 경기 중계를 맡으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한 배성재 아나운서까지 SBS를 떠난 상황이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2021시즌 K리그1 캐스터로 연맹 자체중계진에 합류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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