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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남성태 변호사 “코로나 악용한 불륜 多, 마스크+모자 써 사진 사용 못 하기도”

2021-05-10 22:40:04

[뉴스엔 박정민 기자]

남성태 변호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느끼는 고충을 털어놨다.

5월 10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에서는 코로나19 시국을 교묘하게 이용한 불륜을 소개했다.

남성태 변호사는 "자주 일어난다. 영업시간이 제한되지 않나. 아내한테는 회식 후 모텔에서 한 잔 더한다고 이야기한다. 한두 번은 그럴 수 있는데 반복되니까 아내가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내연녀랑 같이 모텔에 갔던 거다"며 "실무적으로 많이 느끼는 건 부정행위를 입증할 때 영상이나 사진을 많이 내지 않나. 요즘은 마스크를 쓰는데 거기에 모자를 쓰면 안 된다. 사진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밝혔다.


양재진은 "지금은 동선 파악이 힘들어졌지만 초기에는 동선 파악이 다 됐다. 불륜도 걸리고, 유흥업소 출입도 걸렸다"며 공감했다.

이용진은 "인도에서 남편이 아내한테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곧 죽을 것 같다고 이야기한 다음에 잠적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연녀랑 같이 살고 싶어서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채널A, SKY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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