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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제주 한라산뷰 풀옵션 2층집, 전원주택러 장동민 부러움 폭발

2021-05-10 05:56:24

[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라산뷰에 풀옵션을 자랑하는
제주도 2층집의 등장에 장동민의 부러움이 폭발했다.

5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07회에서는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단독주택 매물이 소개됐다.

이날 덕팀은 중산간 지역에 위치해 조용하면서도 이국적인 애월읍 봉선리로 향했다. 의뢰인이 다니는 제주대 한국어학당이 차로 40분, 어도오름이 도보 13분, 곽지해수욕장이 차로 8분 걸리는 지역이라고. 도보 15분 거리엔 제주도살이의 핵심이라는 H마트도 있었다.

매물은 2020년 준공된 단독주택이었다. 마딩은 덕팀 코디 설인아가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싶다 말할 정도로 넓었으며, 조경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식용 식물도 가득했다.

3단 중문이 있는 그레이 베이지 현관을 지나면 "여기 외국 아니냐"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거실이 펼쳐졌다. 창 밖의 초록빛 풍경과 어우러지는 색감 가득한 거실. 심지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기본 옵션인 이 집은 이름이 '컬러풀 옵션 하우스'였다. 소파, 테이블, TV, 건조기 등 전부 기본 옵션이었다.


부엌은 최적의 동선을 자랑하는 'ㄷ'자 구조에 상하부장이 넉넉했다. 시스템 에어컨, 큰 냉장고가 기본 옵션이었다.

이 집은 1층 방에서 탁 트인 마당 뷰뿐만 아니라 한라산 뷰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에 상대팀 장동민이 "좋다. 살고싶다. 보면 '나는 뭐하고 사나' 이런 생각도 들고"라며 한탄할 정도. 방의 통창은 사생활 보호필름이 부착된 이증 새시였으며, 시스템장과 제습기가 옵션인 넓은 드레스룸도 있었다.

2층의 넓은 베란다 역시 장동민의 취향 저격이었다. 장동민은 급기야 "우리는 언제까지 남 좋은 일만 시키냐"며 버럭했고, 곧 "코디 본분을 잊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줬다. 베란다엔 수도 시설도 있어 활용도가 뛰어났다.

2층엔 베란다 외에도 방이 2개. 2층 첫 번째 방은 편백나무향이 가득한 채광 좋은 방이었고, 두 번째 방은 작은 베란다가 있는 한라산 뷰 방이었다. 잔디마당에 베란다가 총 3개인 이 집의 가격은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180만 원이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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