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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예매 시작 동시 2만명 폭주 “따상 예감”

2021-05-06 15:54:37

[뉴스엔 허민녕 기자]

5월 최고 화제작다운 쾌조의
스타트. 대작다운 대작을 기다려왔던 관객들의 ‘분노’마저 느껴지는 예매 질주가 시작됐다.

전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되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예매 개시와 동시에 실시간 예매율 1위로 ‘직행’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CGV, 롯데, 메가박스 등 주요 복합상영관 별 예매가 오픈된 직후인 5월6일 오후 곧바로 실시간 예매율 정상을 차지, 이달 최고 기대작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순위와 아울러 눈에 띄는 대목은, 반나절도 채 안돼 예매 관객수가 2만명을 훌쩍 넘어섰단 점. 개봉은 5월19일로 무려 2주나 더 기다려야 한다. 올해 최고 예매 관객수 기록 경신은 기본, 이 속도라면 코로나 이전 수준에 육박하는 대이변 연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노의 질주’ 타이틀가운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는 전작인 ‘분노의 질주:홉스&쇼'가 세운 35만1,556명이었다.


‘분노의 질주’ 9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에는 빈 디젤과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등 ‘분노 패밀리’가 총출동, 매회 자체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액션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 월드 프리미어로 기록될 국내 개봉일은 5월19일로 잡혀 있다.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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