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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동산’ 측 “장나라-정용화, 귀엽다가도 순식간 몰입하는 배우들”

2021-05-05 14:59: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나라와 정용화의 응급실 투샷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 지난 방송에서는 도학성(안길강)에게 납치된 홍지아(장나라)와 오인범(정용화)이 온몸이 결박된 채 서로를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도학성은 오인범을 인질로 홍지아를 겁박했지만 홍지아가 뜻을 굽히지 않자 오인범에게 위협을 가하려 했고, 그 찰나 목걸이가 풀려 빙의된 오인범이 도학성에게 격분한 목소리로 아파트를 달라고 외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5월 5일 장나라와 정용화의 조용한 병실 속 대화가 포착됐다. 극중 홍지아와 오인범이 오묘한 기류가 감도는 응급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 홍지아는 어두운 낯빛으로 오인범을 바라보지만, 오인범은 장난기 어린 말들을 건네며 특유의 능글맞음을 발휘한다. 하지만 진지함을 장착한 홍지아가 강력한 한마디를 내뱉자 오인범의 표정이 서서히 굳어지기 시작하는 것. 과연 웃음 가득했던 오인범을 한순간에 그늘지게 만든 홍지아의 발언이 무엇일지,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장나라와 정용화는 헤실거리며 귀여운 면모를 뽐내다가도 순식간에 감정에 몰입하는 ‘스위치’ 분명한 배우들”이라며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일 이 장면을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5일 오후 9시3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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