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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양요섭 “‘러브데이’ 늘 연인 버전처럼 불렀는데”

2021-05-05 13:44:2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양요섭, 정은지가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5월 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양요섭 정은지가 '러브데이' 어린이 버전을 선보였다.

'러브데이'를 배틀버전이 아닌 연인 버전으로 불러달라는 청취자 요청에 양요섭은 "솔직히 말해서 항상 연인 버전인 것처럼 부르긴 했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싸운 연인 같긴 했지만"이라며 "오늘은 날이 날인 만큼 어린이날 버전으로 해보자. 순수하고 맑고 자신있게"라고 제안했다.


"또 배틀 되겠다"는 반응에 양요섭은 "나는 진짜 귀엽다. 은지씨 각오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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