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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빗속에도 다이어트ing “만보 쉽지 않다” [SNS★컷]

2021-05-05 12:01:07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정경미가 열혈 다이어터
면모를 뽐냈다.

정경미는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보걷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정경미가 달성한 이날의 운동 내역이 담겨 있다. 총 1만 168걸음을 기록한 정경미는 52분간 8.1㎞를 걸었다.

이에 대해 정경미는 "10168걸음. 비 오는 날도 걷는다"며 "유행어처럼 말하지만 만보는 쉽지 않다"고 '웃픈'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도 할 수 있을까요?" "꾸준함을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동료 방송인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정경미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정경미는 임신 과정에서 급격히 불어난 체중을 고백, 현재 출산 후 다이어트에 매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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