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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노는브로’ 불붙은 종목 부심 대결, 가장 힘든 종목은?[오늘TV]

2021-05-05 10:48:3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진천=선수촌’이라는 운동선수들의
공식을 벗어던진 진천 여행기가 공개된다.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에서 여섯 브로는 그동안 몰랐던 진천의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난다.

처음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친화력을 자랑한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등 여섯 브로는 충청북도 진천군의 핫 플레이스를 경험한다. ‘진천’ 하면 ‘선수촌’만 떠올렸던 여섯 브로는 진천의 핫플레이스와 맛있는 음식 등을 접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여섯 브로의 텐션은 마음껏 놀 생각에 떨어질 줄 모른다. 브로들의 대공감 토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큰 형님 박용택의 갑작스런 ‘왁밍아웃’으로 모두가 뒤집어진다. 박용택은 야구 선수에게 왁싱이 필수불가결한 이유와 왁싱 문화에 대한 열혈 토크로 모두를 설득한다.

첫 식사 자리에서도 브로들의 토크는 계속된다. 특히 배구 김요한과 농구 전태풍을 시작으로 ‘가장 힘든 스포츠는 어떤 종목일까?’에 관한 뜨거운 설전이 벌어진다. 여기에 전 국대 복싱 선수 김주성을 상대로 승리했던 조준호의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 이밖에도 여섯 브로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아울러 김형규는 멤버 전원을 상대로 한 복싱 대결을 펼친다. 그는 김요한과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승부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도 진천 농다리를 건너며 꽃놀이를 즐기던 브로들은 승부욕을 자극하는 김형규의 도발에 설거지를 타이틀로 걸고 필사의 질주를 선보인다.

이처럼 ‘노는브로’의 여섯 브로는 그칠 줄 모르는 토크 본능과 승부욕을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시청 욕구를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5일 오후 8시50분 방송. (사진=티캐스트 E채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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