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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설수대 어린이날에 “가장 무서운 날” [SNS★컷]

2021-05-05 10:55:46

[뉴스엔 서지현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어린이날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씨는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들에게는 세상 가장 #행복한 어린이날"이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엔 선물 받은 꾸러미를 품에 꼭 안고 있는 설아-수아-시안(대박이) 삼남매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설수대는 정신없이 포장지를 뜯은 뒤 장난감에 감탄하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씨는 "나에게는 세상 가장 무서운 날"이라고 덧붙여 '웃픔'을 유발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는 지난 2005년 축구 선수 이동국과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시안이 오남매를 두고 있다.

앞서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프로그램 하차 후 유튜브 채널 '대박패밀리'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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