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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허민도 인정한 걸크러쉬 “오빠라고 부를 뻔” [SNS★컷]

2021-05-05 10:23:17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금손 면모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ufting"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연은 능숙한 손길로 터프팅건을 다루고 있다. 이어 박지연은 터프팅을 통해 자신의 얼굴과 똑 닮은 작품을 완성하는 '금손'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방송인 허민은 "너무 예쁘다! 근데 하는 모습 왜 이렇게 멋져. 요니 오빠하고 부를 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방송인 김민경 역시 "오~ 잘했네"라며 박지연의 솜씨를 칭찬했다.

한편 과거 스타일리스트로 근무하던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살 연상 방송인 이수근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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