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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습관’ 83세 양택조 “시한부 선고, 아들 간 이식으로 살아”

2021-05-05 09:57: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양택조가 시한부 선고 과거를
공개했다.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배우 양택조가 출연해 "아팠던 얘기하자면 길다"며 여러차례 겪은 건강 위기를 공개했다.

양택조는 "별안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볼까 하고 들어갔다. 하도 술을 마셨으니까 혹시나 하고 검사했는데 C형 간염이라 하더라. 생각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니까 나가서 술을 더 먹었다. 그러니까 간경화가 됐다. 3,4개월 밖에 못 산다고 간 이식 받을 생각하라고 했다. 아들이 줘서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다가 명치가 보통 아픈게 아니라 119 불러서 병원에 갔다. 혈관 조영술로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스텐트 시술로 뭐 하나 닫았다 하더라. 그래서 살았다"고 2010년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양택조는 또 "그 다음에 하루는 얼굴을 만지니까 이상하게 감각이 없었다. 손도 감각이 없고 MRI 찍었더니 뇌출혈로 피딱지가 있더라. 약물치료 2주가 지난 후에 찍었더니 없어졌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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