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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SNS 언팔한 패션 브랜드 저격 “세상 그렇게 살지 말라”

2021-05-05 10:10:14

[뉴스엔 서지현 기자]

하리수가 자신을 언팔한 한 패션
브랜드를 저격했다.

하리수는 5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간 알고 지낸 브랜드 패션쇼 축하하려고 보던 중 나도 모르는 사이 언팔을 한 걸 알아버렸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하리수는 "신생 브랜드여서 홍보를 위해 피드에 몇 년 전부터 많이 홍보도 해드리고 생일이며, 명절 나름 최선을 다해 챙겨드렸는데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그런 거니까"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어 "한 두 번 겪어본 뒤통수도 아니고 어이없음도 아닌데 그래도 기분은 안 좋다"며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알 수 있게 된 걸로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악연은 빨리 정리할수록 좋은 인연이 함께 할 수 있기에 악연과의 헤어짐은 빠를수록 좋다"며 "세상 그렇게 살지 마요. 반성하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현재 4살 연상 사업가 남성과 교제 중인 근황을 밝혔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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