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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아 “♥최대성 가수 활동 위해 홀로 서울行, 24시간 독박육아 중”(아침마당)

2021-05-05 09:33: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솔아가 남편 최대성의 근황을
전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져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이날 이솔아는 "신혼여행을 3번이나 못 간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최대성 아내 이솔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남편은 노래를 참 좋아하는 직장인이었다. 평생 노래를 놓지 못할 것 같아서 '그럼 차라리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라'고 했더니 진짜 직장을 그만두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편은 가수로 데뷔했고 저희는 2019년 5월 결혼했다. 문제는 신혼여행과 오디션이 겹쳤다. 남편 꿈을 위해 신혼여행을 미뤘는데 예선 탈락을 했다"며 "다시 신혼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또 오디션과 겹쳤고 그땐 통편집이었다. 남편이 펑펑 울면서 가수를 그만두겠다고 했고 저는 고생한 게 아까워서라도 더 열심히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최대성은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5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솔아는 "남편은 얼마 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위해 서울로 혼자 이사했다"며 "24시간 독박 육아가 힘겹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딸을 보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노래 연습할 남편을 생각하면 그걸로 마음이 풀린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최대성-이솔아 부부는 곡 '빵빵'을 열창하며 이날의 행복상을 수상했다. 이솔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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