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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에이스 가우스먼, 백신 후유증으로 IL 등록

2021-05-05 06:48:12

[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가우스먼을
IL에 등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월 5일(한국시간) 우완 에이스 케빈 가우스먼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록했다.

당초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가우스먼의 IL 등록 이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수잔 슬러서는 "백신 후유증으로 인한 IL 등록이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의 퀄리파잉오퍼를 수락하고 잔류한 가우스먼은 올시즌 6경기에 선발등판해 39.2이닝을 투구했고 2승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다. 팀 로테이션을 이끄는 확실한 에이스로서 1년 1,890만 달러의 연봉이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백신 후유증으로 인해 잠시 쉬어가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내야수 토미 라 스텔라도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10일짜리 IL에 등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포수 조이 바트, 내야수 제이슨 보슬러, 좌완 코너 메네즈를 빅리그로 콜업했다.(자료사진=케빈 가우스먼)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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