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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매니저 2명 태우고 직접 운전”에 광희 “생김새와 달라” (출근) [결정적장면]

2021-05-05 05:53:02

김구라가 매니저를 태우고 직접 운전하는 이유를 말했다
.

5월 4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4년차 자동차 연구원 박세훈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펼쳐졌다.

이날 자동차 브레이크 연구원 박세훈은 운전하며 직접 브레이크를 시험해봤고, 다음 날에는 8시간 동안 브레이크를 시험하느라 “멀미 때문에 손이 저렸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가까운 거리는 매니저 두 명을 태우고 내가 운전하는 이유가 있다. 브레이크 밟을 때 내 마음 같지가 않다”고 말했다.


광희는 “예민한 사람이 있다. 어떤 스타일이냐. 사르륵 멈추는 사람이 있고 콱 멈추는 사람이 있다”고 물었고 김구라는 “사르륵으로 가야지”라고 답했다.

광희는 “생김새와 다르게 센서티브하다. 칭찬이다”고 김구라를 들었다 놨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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