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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박보검, 사람이 그렇게 태어나도 되나 싶어‥키까지 클 줄은”(옥문아들)[결정적장면]

2021-05-05 05:34:58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이승철이 배우 박보검의
완벽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보검과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이승철은 박보검과 과거 라이브 무대를 꾸민 것에 대해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도 되나 싶더라. 키까지 클 줄 몰랐다. 키도 정말 크다”고 운을 뗐다. 앞서 박보검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승철과 함께 출연해 지원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박보검이 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때까지만 해도 피아노를 치는 건 몰랐다. 뮤직비디오 출연이 고마워서 밥을 한 끼 샀는데 대화를 하다가 피아노를 밴드 세션만큼 잘 친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해봐라. 뮤직비디오를 찍은 배우가 그 가수의 노래 반주를 해주는 게 얼마나 대박이냐. 그래서 무대를 제안했더니 ‘영광입니다’라고 하더라”고 박보검의 인성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우리 둘이 방송에 나갔는데 걔만 떴다”고 하소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지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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