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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이승철 눈물 많아졌단 말에 “남성 호르몬주사 추천”(옥탑방)[결정적장면]

2021-05-05 05:34:18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개그맨 김용만이 가수 이승철에게
남성 호르몬주사를 추천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가수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래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고백했다.

이날 이승철은 ‘선글라스를 왜 착용하지 않았냐’는 MC들의 질문에 “심사할 때만 선글라스를 낀다. 사실 내가 A형이라서 부끄러워서 그렇다”고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이에 MC 송은이가 “요즘 눈물이 많아졌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승철은 “올 게 온 것 같다”면서 김용만을 향해 “자기(김용만)은 안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김용만은 “나도 그런다. 맨날 고개를 숙이고 운다. 나는 남성 호르몬주사를 맞는다. 혹시 우울하고 눈물난다면 남성 호르몬주사를 맞아라.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이승철이 “요즘 자꾸 가족 영화를 보게 된다”면서 머쓱한 듯 웃자 김용만은 “주사를 맞으면 바로 액션영화를 볼 수 있다”고 거듭 남성 호르몬주사를 권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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