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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곽민정 남친’ 문성곤과 같은 포지션, 친분은 없어”(노는) [결정적장면]

2021-05-05 05:26:46

[뉴스엔 서지현 기자]

강이슬이 곽민정 연인이자 농구
선수 문성곤과 평행이론을 자랑했다.

5월 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여자 농구 선수 김단비와 강이슬이 출연했다.

이날 김단비는 "저는 포지션이 2, 3, 4번을 다한다"고 설명했다. 농구에선 포지션 1번이 가드, 2번이 슈팅가드, 3번이 스몰포워드, 4번이 파워포워드, 5번이 센터다.

강이슬은 "저는 2, 3번"이라며 "문성곤 씨와 같은 포지션이다"라고 곽민정의 연인을 언급했다.


이에 곽민정이 "오빠랑 친분이 있냐"고 묻자 강이슬은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내적 친분은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곽민정은 "제가 농 할 줄은 몰라도 많이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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