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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출산 앞두고 계속된 부상 “집중력 떨어지고 숨쉬기 버거워”

2021-05-04 16:43:30

[뉴스엔 송오정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속출하는 크고 작은 부상에 고충을 토로했다.

5월 4일 조민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손목보호대를 차거나, 손가락과 손날에 밴드를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베이킹을 오래 하면서 생겼던 손목터널증후군이 다시 도져서 손목 통증이 심하다"고 털어놓았다. 이 때문에 일상 속 손목 통증이 심해지자 출산 선물로 받은 보호대를 미리 차고 있다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요즘 다치는데도 1등이다. 200도로 조리한 에어프라이어 내부를 손으로 잡아서 화상 입지 않나, 어제는 손톱이 안까지 쭉 찢어져서 피가 났다"고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달 출산을 앞둔 조민아는 "몸이 많이 무거워지면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어지럽고 숨쉬기도 버거운 일상이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주변의 응원을 받아 "남은 기간 예쁘고 좋은 것들 많이 보고, 더이상 다치지 않고 태교 잘해서 꼭 순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인 연상의 사업가와 혼인신고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현재 임신 중인 조민아는 SNS를 통해 남편을 공개하는 등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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