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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솔비는 무대 위, 권지안은 무대 아래서 성찰하는 사람”(두데)

2021-05-04 15:49:05

[뉴스엔 이수민 기자]

솔비가 가수 '솔비
9;와 화가 '권지안'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5월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솔비(본명 권지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뮤지는 음악과 미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아트테이너' 솔비에게 두 인격의 차이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솔비는 "이 질문을 많이 받는다. 사실 솔비와 권지안이 특별하게 다르지 않다. 결국 한 사람이지 않나"라며 "솔비는 좀 더 무대 위에서 관객을 바라보는 느낌이라면, 권지안은 무대 밑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고 성찰하는 경향이 짙다"고 설명했다.


솔비는 '아트테이너'로서 영감은 주로 일상 속에서 얻는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많은 곳에서 영감을 받는다. 책을 보다가 단어 하나에 꽂혀서 파고들 수도 있고 사람, 영화, 음악, 뉴스를 보다가도 영감이 떠오른다. 일상 속에 항상 영감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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