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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막내딸+한강뷰 집 공개 “남편은 각방, 개들과는 한 침대”(1호가)[결정적장면]

2021-05-02 23:58:3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성미가 막내 딸과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5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48회에서는 임미숙,조혜련, 이경애가 깔끔쟁이 이성미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임미숙, 조혜련, 이경애는 이성미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마치 모델하우스 같이 깔끔한 거실을 보고 감탄했다. 거실 창 밖으론 한강 뷰가 펼쳐졌는데. 조혜련은 "언니 1층에서 올라온 것 아니냐. 뷰가 예술이다"며 환호했다.

이경애는 거실 벽에 걸린 그림에 관심을 가졌다. 이성미가 그림에 관심이 있는 줄 알았다면 그림을 사올 것 그랬다는 것. 이에 이성미는 "이거 우리 딸이 그린 것"이라고 자랑하며, 마침 딸이 집에 있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막내 딸 은별 양을 거실로 불러 인사시켰고, 훌쩍 자란 은별 양을 본 세 사람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성미의 안방도 살펴봤다. 안방 역시 거실처럼 그림같은 한강뷰가 펼쳐졌을 뿐만 아니라 호텔처럼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칼각 침구와 돌돌이가 눈에 띄었다.

한편 이성미는 "여기서 형부랑 같이 자는 거냐"는 물음에 아무렇지 않다는 듯 "아니 따로 자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이성미의 SNS에서 봤다며 "개 다섯 마리가 (침대 위에) 있던데"라고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성미의 깔끔함은 수납장 곳곳에서 드러났다. 이성미가 손수 정리해놓은 옷장, 화장대, 다용도실, 부엌에서는 이성미의 살림 노하우가 곳곳 숨어 있었다. 박미선은 이런 이성미를 "정리의 달인"이라고 칭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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