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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핑크빛 집 공개, 폭풍성장 딸 로희-로린 근황까지(편스)[결정적장면]

2021-05-01 05:43:3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진, 기태영의 핑크빛 집과
폭풍성장한 딸 로희, 로린 자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7회에서는 배우 기태영이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기태영은 새벽 5시 반 조금은 이른 아침을 시작했다. 그리고 기태영이 기상한 지 20분도 안돼 하나 둘 깨 아빠를 찾으며 거실로 나온 로희, 로린 자매. 이런 모습에 김보민은 "엄마 안 찾고 자꾸 아빠를 찾는다"며 웃었다.

기태영은 현재 '독박 육아' 중임을 고백했다. 아내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으로 바빠 최근 6, 7개월 동안은 얼굴도 잘 못 봤다고. 기태영은 "온전하게 하루 쉬는 날도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제가 다 맡아 할 수밖에 없다. 제가 전담하고 있는데 (그 기간이) 꽤 길다"고 한탄했다.

한편 어느새 7살이 된 로희는 훌쩍 커 소녀같았지만 여전히 애착 인형 모이를 안고 있었다. 로희는 치실도 네일도 스스로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4살 로린이는 끼 가득한 애교로 "걸그룹해도 되겠다"는 함성을 받았다.


이어 유진, 기태영 부부의 핑크톤 집도 공개됐다. 긴 복도를 지나면 안전매트가 바닥에 깔린 탁 트인 거실이 나왔다. 기태영은 "인테리어를 다시 하신 거냐"고 묻는 오윤아에게 "한 건데 의미가 없다. 애들 집이 됐다. 이사 오면서 많이 버린 건데 짐이 많다"고 답했다. 그래도 오윤아는 "애 둘인데 저정도면 깔끔한 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다이닝룸에서는 칼각으로 정리된 그릇 존이 눈을 사로잡았다. 기태영은 "저희 둘 다 그릇을 좋아한다"며 "와이프가 정리를 잘 한다. 유진씨가 정리의 여왕이다. 그렇게 바쁜데도 새벽에 와서 잠 안자고 정리하고 간다"고 자랑했다. 거실과 다이닝룸 옆 넓은 통창과 분홍 포인트를 품은 주방 역시 유진의 손을 거쳐 깔끔했다.

자매의 방은 마치 공주님 방 같았다. 2층 침대에 가구, 소품까지 전부 분홍색. 또한 화장실 역시 파스텔톤 연분홍으로 꾸며져 김보민을 놀라게 만들었다. 기태영은 아이들 수건과 어른 수건을 색깔 구분해 따로 쓰고 있다고 자랑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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