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최지우, 딸과 즐거운 일상 “내가 더 신남” [SNS★컷]

2021-04-09 13:55:08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

4월 9일 최지우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키즈카페에서 찍은 딸 사진을 게재했다.

소꿉놀이하는 앙증맞은 뒷모습과 볼풀장에서 엄마 최지우와 노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또한 최지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엔 "내가 더 신남"이라며 딸을 안고 트램펄린을 뛰노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나이 차이 연하 남편과 결혼,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해 육아와 일상 속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