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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써드아이 “걸크러시 안무 때문 춤추고 나면 표정 일그러져”

2021-04-09 13:33:57

[뉴스엔 최승혜 기자]

써드아이가 신곡 '스토커
'에서 격렬한 안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4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박봄과 써드아이(유지, 유림, 하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이 “써드아이는 신곡 '스토커(STALKER)'에 뮤직비디오 첫 장면이 멋있더라. 챙 넓은 중절모 페도라를 썼다”고 하자 써드아이는 “부회장님이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 데뷔 때부터 봐주셨다. 페도라 의견이 나오면서 프로듀서님이 수트와 페도라 컨셉을 잡아주셨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포인트 안무가 특이하다. 한 쪽 눈을 가린다”고 하자 박봄이 따라했고 써드아이 멤버들은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워했다. 또 유림이 엔딩 포즈를 취하자 박봄은 “멋있다”고 칭찬했다.


김신영이 “써드아이는 전사, 걸크러시 한 길을 파고 있다”고 하자 써드아이는 “이번에 컴백무대를 하면서 사전 녹화를 많이 했다. 춤이 굉장히 힘이드는 안무여서 한 두번 추면 힘들어서 표정이 일그러졌다. 그 표정이 노래에 스며들면서 강인해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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