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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박봄 “신곡 듣자마자 내 노래라 생각, 대세 창모 피처링”(정희)

2021-04-09 13:23:37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봄이 신곡을 소개했다.


4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박봄과 써드아이(유지, 유림, 하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박봄 씨는 '정오의 희망곡'에 굉장히 오랜만이다”라고 하자 박봄은 “투애니원 시절에 나오고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정희'가 자리를 잡지 못했을 때 출연했었다. 신영나이트 할 때였는데 박봄 씨가 웃다가 눈썹이 날아갔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이 “써드아이가 박봄 씨가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설레어했다더라”고 하자 써드아이는 “연습하던 시절 '돈 크라이'와 'Y&I'를 많이 불렀다”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불렀다.


박봄은 2년만의 신곡 '도레미파솔'에 대해 “이 노래를 듣는 순간 이건 내 노래라고 생각했다. 쿠시라는 분이 작곡했는데 직접 전화를 해서 받았다. 기꺼이 주셨다”고 밝혔다. “대세 래퍼 창모 씨가 피처링을 했다. 연결고리가 있었냐”고 묻자 “요즘 대세라서 제가 이 분이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회사에서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에 의상이 굉장히 많다. 광고 느낌이 있다”고 하자 박봄은 “의상이 4~5벌 정도 됐다”고 밝혔다. “목소리 자체가 그냥 튄다”고 하자 박봄은 “코걸이용 테이프를 콧등에 붙이면 다음날 녹음할 때 목소리가 잘 나온다”고 노하우를 전했다.(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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