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허지웅쇼’ KCM “30대부터 팔토시 착용, 팔 가리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2021-04-09 11:47:01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KCM이 "팔 가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착용했었다"고 고백했다.

4월 9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 KCM은 팔토시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KCM은 금요일 고정 코너 '난세의 간웅'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DJ 허지웅은 "오늘 코너를 함께 할 손님은 낚시와 떡볶이에 푹 빠진 남자 KCM이다"고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KCM 오늘도 에어팟, 팔토시를 착용했냐"고 문자를 보냈고 KCM은 "에어팟은 했는데 팔토시는 안 했다. 어떻게 하다가 팔토시 광고를 찍게 됐다. 그래서 그곳에 팔토시를 모두 빌려주고 왔다. 언제 받을지 모르겠다. 퀵으로 쏴달라고 해야 하냐"며 웃었다.


이어 자신이 팔토시를 착용하게 된 비화도 전했다. KCM은 "30대 시절에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협찬받아야 하는데 나한테 맞는 옷이 없더라. 요즘엔 오버핏이 나와서 웬만하면 맞지만 그땐 아니었다. 어쩔 수 없이 팔을 가려야 돼서 팔토시를 착용하게 됐다. 그게 평생 아이템이 될 줄 몰랐다. 어떻게 하다 보니 팔토시, 에어팟이 평생템이 돼서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KCM은 김간지, 허지웅과 함께 '낚시, 캠핑할 때 듣기 좋은 노래'를 선곡했다.

(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