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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맘’ 김혜연 “시母 아들 원해 셋째 결심, 6년간 난임에 마음고생”(파란만장)

2021-04-09 11:23: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김혜연이 다둥이 엄마가
된 이유를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EBS '인생이야기 파란만장'에서는 4남매 다둥이 엄마 김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00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는 김혜연은 "처음부터 네 아이를 계획한 것은 아니었다"고 운을 떼며 "결혼 초 둘만 낳아 잘 기를 생각이었다. 첫째, 둘째가 딸인데 시어머니가 아들을 낳으라고 계속 그러셔서 셋째 임신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6년의 난임으로 마음고생을 겪다 셋째를 품에 안게 됐다고. 김혜연은 "아이 셋으로 끝내려 했는데 아기가 너무 예쁘다 보니 또 하나 낳고 싶어 몸이 근지러웠다. 어떻게 하나 보니 넷째까지 낳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혜연은 "한 해가 다사다난이 아니라 하루가 다사다난이다. 사소한 감기가 와도 첫째부터 막내까지 돌아야지만 끝난다"면서도 "이런 것들이 제게 있어 원동력이다. 지루할 틈이 없다. 심심하지 않다"고 전했다. (사진=EBS '인생이야기 파란만장'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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